뿌리산업 인력양성의 씨앗-NCS확산 혼신
관리자 2016-06-28 1787

 

 

 

 

 

 

 

 

 

 

 

 

 

뿌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박순황)는 금형, 금속가공, 표면처리, 용접 등 뿌리산업분야 인력양성의 핵심기반인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을 확산하고 산업계에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뿌리ISC는 해당 NCS 산·학·자격 전문가 80명이 참여하여 4개월간 집중 보완한 NCS 결과물을 지난 6월17일 노보텔앰배서더독산(서울 금천 소재)에서 기업, 학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시연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뿌리산업분야 NCS보완 개발은 세분류 20개의 기존 능력단위 197개를 266개로 보완, 분할·통합하여 69개(35.0%)를 확대함으로써 뿌리기업 및 교육훈련 기관에서 NCS를 보다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뿌리ISC 연규현 선임위원은“뿌리ISC가 2015년 4월 발족한 이래, 뿌리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체계적인 교육훈련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며 “인력양성의 씨앗인 NCS를 지속적으로 발아시켜 뿌리기업과 교육기관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인재중심의 기술산업으로 도약하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뿌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고용노동부가 2015년 4월 고용확대를 위해 인력양성체계를 기업의 현장중심으로 전환하면서 해당 산업별로 인력양성 Need’s를 파악하고 일학습병행제 등 현실에 부합한 지원을 위해 산업별 13개 단체를 선정한 바 있다.